취할 점이 없는 시골뜨기 말. 제(齊)는 동해 연안에 있는 비속한 나라. 그 동쪽은 더욱더 멀고 보잘것없는 야인들만이 살고 있다. 이런 야인의 말이니 서로 의사가 통할 리 없고 취할 점이 없는 것이다. -맹자 백조의 형태를 새김에 있어 이루지 못하더라도 따오기 비슷한 것이라도 된다. 마원(馬援)이 조카를 가르치기를 위해 한 말. 근직(謹直)한 사람을 본떠서 행하면 그와 같은 근직한 사람은 못 되어 그와 비슷한 사람으로 되어 틀림은 없을 것이라는 말. -소학 하늘은 우리를 편안하게 해 주기 위해 늙음을 주었고 우리를 편히 쉬게 하기 위해 죽음을 주었다. -장자 안정된 유일한 국가란 온 국민이 법 앞에서 평등한 국가다. -아리스토텔레스 나갔던 며느리 효도한다 , 미움을 샀던 사람이나 기대하지 않았던 사람이 뜻밖에 좋은 일을 해서 어리둥절하게 함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apostasy : 배교, 변절청년기는 실패의 연속이다. 장년기는 투쟁이다. 그리고 노년기는 후회이다. -디즈레일리 오늘의 영단어 - fire extinguisher : (화재)소화기장미꽃은 가시 사이에서 피어난다. -탈무드 결혼에 두 사람 모두의 책임 따르듯이 동거에도 역시 두 사람이 지켜야 할 것들이 많다. 결혼이나 동거 둘 다 사랑의 감정만으로 시작해버리면 오히려 사랑의 위협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생각해서 판단할 문제다. 사회의 시선 때문이 아니라 그 누구보다도 자신을 위해 신중하라는 것이다. 신중히 생각하고 선택해라. 그렇게 결정한 동거라면 숨기지 말아라. 숨기지 말아라. 자신의 행동에 대해 스스로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살아라. -홍성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