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비 사흘에 용천관(龍川關) 다 지나가겠다 , 준비만 하다가 정작 할 일을 못함을 이르는 말. 희로애락(喜怒哀樂)이 지나치면 오장(五臟)이 상한다. -동의보감 잘못을 저질러 악업을 짓더라도 뒤에 가서 다시 짓지 않고 선행을 하면 달이 구름에서 나오듯 능히 세상을 비출 수 있다. -법구경 한마디 말이 이치에 맞지 않으면, 천 마디 말도 쓸모없다. -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- pfc : private first class : 일등병오늘의 영단어 - pending issue : 현안 문제오늘의 영단어 - offspring : 자손, 후손인생을 가장 즐길 수 있는 이상적인 성격은 마음에 온정이 있고. 근심이 없으며, 더하여 용기가 있는 성격이다. -임어당 장님 잠자나마나 , 무엇을 했는데도 겉으로는 도무지 표가 나지 않을 때 이르는 말. 눈구석에 쌍가래톳 선다 , 너무 분한 일을 당하여 눈에 독기가 서린다.